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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다 로우지 ‘로드 하우스’ 리메이크 출연 예정

론다 로우지가 MGM이 리메이킹하는 1980년대 인기방영작 ‘로드 하우스’에 출연한다. 로우지는 패트랙 스웨이지로 인해 유명세를 탄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소식통에 따르면 MGM은 현재 극작가들과 접촉하고 있으며 제작은 2016년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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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개봉된 로드하우스는 패트릭 스웨이지가 바운서로 출연해 미주리 주 더블 듀스라는 술집에서 일하며 문제를 일으키고 시끄럽게 떠드는 손님들을 상대하는 내용이다. 스웨이지의 캐릭터는 부패한 사업가로부터 마을을 지키는 역할을 맡으며 위험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