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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다 로우지 SNL 진행자로 나서다

 

UFC 슈퍼스타 론다 로우지가 토요일 SNL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프로그램 역사상 3번째의 여성 운동선수로서 진행자 역할을 맡은 것이다.
로우지는 이번 SNL 방영분에서 몇 가지 캐릭터를 연기했다. 사랑에 빠진 10대, ‘블랜드 맨'의 출연자, 재판에 출석한 교사, 슈퍼 히어로 등을 비롯해 다양한 역할을 맡았다.
아래 동영상을 통해 론다 로우지의 연기를 감상해보자. 가장 처음은 이번 프로그램의 첫 시작인 론다 로우지의 독백이다. 로우지는 2015년 11월 UFC 193 대회 여성 밴텀급 타이틀전에서 자신을 꺾은 홀리 홈에게 축하 메시지를 건낸다.
“11월 홀리 홈에게 패한 이후로 처음으로 팬과 대화하는 자리다. 홀리 홈은 승자로서의 자격이 있었다”라고 론다 로우지는 밝혔다. “진심으로 홀리 홈을 축하하기 위해 잠깐 시간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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