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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웰, 리베라 랭킹 상승 및 로우지 통합랭킹 15위권 재진입

 

벤 로스웰은 토요일 옥타곤 인터뷰에서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UFN 뉴저지 대회에서 MMA 역사상 처음으로 조쉬 바넷에게 서브미션으로 항복을 받아낸 선수로 등극한 로스웰은 곧바로 타이틀 전을 요구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로스웰은 자신이 진정한 헤비급 랭킹 1위이며 이를 증명하기 위해 누구와도 싸울 수 있다는 점을 명확하게 밝혔다.
월요일 UFC 공식 랭킹 발표도 로스웰의 발언과 비슷한 메시지를 던졌다. 로스웰은 이번 발표에서 헤비급 5위로 올라섰다. 큰 인상을 남겼던 로스웰의 승리 그리고 현재 4연승이라는 점이 맞물려 강자들이 포진해있는 헤비급 랭킹 리스트에 로스웰의 이름이 추가되었다.
 앤더슨 실바의 출전정지기간이 만료되었으며 미들급 랭킹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앤더슨 실바는 UFN 런던 대회에서 미들급 6위 마이클 비스핑과 경기를 가진다.
오랜 기간 체급통합랭킹에 이름을 올린 바 있는 론다 로우지는 이번에 체급통합랭킹 15위에 재진입했다.
 윌손 헤이스와 지미 리베라양 선수의 랭킹이 UFN 뉴저지 대회 이후 크게 올랐다. 헤이스는 더스틴 오티즈에게 테이크다운을 9회 성공시키며 승리를 거뒀으며 플라이급 랭킹에서 3계단 올라 9위로 올라섰다.
18연승 중인 리베라는 밴텀급 랭킹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리베라는 유리 알칸타라를 3-0 판정으로 물리치고 밴텀급 14위에 이름을 올렸다.
라이언 베이더는 이번 대회 메인이벤트에서 앤서니 존슨에게 패함에 따라 타이틀 도전권 경쟁 구도에서 탈락하게 되었다. 베이더의 라이트헤비급 랭킹은 1계단 하락해 랭킹 5위가 되었다. 글로버 테세이라는 베이더의 자리를 차지, 랭킹 4위로 올라섰다. 앤서니 존슨은 차기 타이틀 도전자의 위치를 지켰다. 현 타이틀 도저자는 존 존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