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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브라운, 밀러-포이리에 대진 UFC 208 대회 추가

 

2017년 2월 11일 브루클린의 바클레이스 센터에 격투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목요일 발표된 2개 추가 대진이 UFC 208 대회 기존 발표 대진과 맞물려 폭발력있는 대진카드가 만들어지고 있다.

우선 헤비급 타격가 대결이다. 랭킹 9위 데릭 루이스는 랭킹 10위의 베테랑 파이터 트래비스 브라운을 상대로 6연승을 노린다.

명승부 제조기로 유명한 두 선수, 짐 밀러와 더스틴 포이리에가 UFC에서 처음으로 마주선다. 뉴저지 출신의 밀러는 현재 3연승을 달리고 있다. 랭킹 15위 포이리에는 2015년 라이트급으로 돌아온 후 5경기에서 4승을 거두고 있다.

대회 메인이벤트는 홀리 홈 vs. 헤르마이네 데 란다미 5라운드 여성 페더급 초대 챔피언 결정전이다.

UFC 208 대회 티켓 일반 판매는 12월 16일 시작된다. UFC 파이트클럽 회원에겐 조기 구매 특전이 주어지며, UFC 뉴스레터 구독자는 오늘부터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티켓구매처는 www.ticketmaster.com이다.

대진 카드 관련 뉴스는 UFC.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