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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디슨스퀘어가든, 론다 로우지 vs. 아만다 누네스 깜짝 등장

 


뉴욕

론다 로우지는 어떻게 하면 멋진 입장 장면이 만들어지는지 여전히 잘 알고있다.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UFC 205 대회 계체량 행사가 끝난 후, 1만 5천명의 팬을 위한 특별한 행사가 진행되었다. 12월 30일 UFC 207 대회 메인이벤트 홍보 영상이 상영된 후 출전 선수 2명이 등장해 파이팅 포즈를 취한 것이다. .

 

2015년 11월 홀리 홈에게 패한 후 UFC 공개 행사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론다 로우지는 자신의 상대인 UFC 여성 밴텀급 챔피언 아만다 누네스에게 시선을 고정시켰다. 이미 대결 모드로 들어간 모습이었다. 누네즈는 로우지의 시선에 정면으로 맞서며 과거 여성 밴텀급 타이틀을 3년 동안 보유했었던 로우지의 도전을 물리치고자 하는 의지를 드러냈다. 

로우지가 무대를 떠나고 있얼 때 누네스는 “내가 요청했던 대결이다. UFC에서 활동하는 내내 론다 로우지와의 경기를 대비해왔다. 이제 로우지를 상대로 타이틀을 방어할 기회를 잡았다. 멋진 경기가 될 것”이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