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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그니 랭킹 급상승, 존스 또한 랭킹 상승

 

급한 연락을 받고 출전한 지난 토요일 경기에서 승리한 닐 매그니가 월요일 발표된 공식 UFC 랭킹에서 큰 수확을 거둬들였다.
 매그니는 부상을 입은 맷 브라운을 대신해 출전, UFN 몬테레이 대회에서 켈빈 가스텔럼을 2-1 판정으로 꺾었다. 이번 승리로 덴버 출신의 매그니는 웰터급 랭킹에서 네 계단 오른 9위를 기록하게 됐다. 경기 마지막 두 라운드에서 불굴의 의지를 보여준 가스텔럼 또한 체급 랭킹이 올랐다. 가스텔럼의 랭킹은 13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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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치러진 경기 결과로 인해 플라이급에서도 랭킹 변화가 있었다. 헨리 세후도와 주시에르 포르미의 랭킹이 서로 뒤바뀐 것이다. 2-1 판정으로 포르미가를 꺾은 세후도는 랭킹 3위로 올라섰으며 포르미가는 랭킹 5위로 떨어졌다.
이번 주말 대회의 결과로 인한 랭킹 변화 이외에도, 체급통합랭킹에서도 변화가 있었다. 존 존스가 TJ 딜라쇼를 추월해 체급통합랭킹 4위에 올랐으며 파브리시오 베우둠은 로비 라울러를 제치고 랭킹 6위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