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미스 USA 출전자 UFC 파이터에게 팔굽혀펴기 도전

 

미스 USA 대회 출전자 중 한 명이 UFN 라스베이거스 대회장을 찾은 후 UFC 파이터 2명에게 도전장을 던졌다.
농담이 아니다. 미국 전몰장병 기념일 주간에 치러질 행사의 일부다.
닐리 포춘은 컵 스완슨, 켈빈 가스텔럼에게 22푸시업(#22pushups)라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도전한 것이다. 22푸시업은 22킬(22kill)이라는 단체가 벌이는 캠페인으로 퇴역군인 자살 문제에 대한 인식을 일깨우기 위한 사회운동이다.

Miss USA contestant @RealMissVTusa challenges @CubSwanson and @KelvinGastelum to #22Kill push ups at #UFCVegashttps://t.co/uarfqMnibp
— #UFCVegas (@ufc) May 30, 2016

닐리 포춘은 고향 버몬트 주를 대표해 7월 5일 라스베이거스 티 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미스 USA 선발대회에 출전한다. 포춘은 지난 일요일 미스 USA 출전자들 몇 명과 함께 UFN 라스베이거스 대회장을 찾아 대회를 관람했다.
22Kill 캠페인 관련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