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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역대 최강"…UFC 228 타이틀전 4인 출사표

 


UFC의 228번째 정규대회가 나흘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대회에는 웰터급, 여성부 플라이급 타이틀매치가 대회의 헤드라인을 장식한다. 타이틀전에 나서는 네 명의 선수들은 미디어 컨퍼런스콜에서 경기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오는 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열린다. SPOTV ON과 SPOTV NOW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웰터급 챔피언 타이론 우들리
"진정한 선수는 옥타곤 안에서 실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어야 한다. 팬들은 수준 높은 두 선수간의 훌륭한 경기에 열광할 것이다. 나는 그 누구와도 언제든지 싸울 준비가 되어있고, 역대 최강의 웰터급 선수가 되는 것 이외의 다른 목표는 없다."

웰터급 타이틀 도전자 대런 틸
"나는 이번 경기에 온전히 몰두하고 있다. 나의 레슬링 공격 및 방어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기에 훌륭한 경기를 선보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들리와 나는 각자 다른 장점을 가지고 있는데, 이러한 서로의 장점이 부딪치는 경기가 될 것이다.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챔피언 벨트는 내 것이 된다."

여성부 플라이급 챔피언 니코 몬타뇨
"나는 셰브첸코가 무엇을 잘 하는지, 그리고 내 자신이 무엇을 잘 하는지를 파악하는 중이다. 셰브첸코도 그저 인간이기 때문에 그를 못 이기라는 법은 없다. 반드시 승리하겠다."

여성부 플라이급 타이틀 도전자 발렌티나 셰브첸코
"내가 옥타곤에 올라서는 이유는 단 한 가지, 승리를 위해서다. 나와 니코는 UFC 팬들에게 좋은 경기를 선보일 것이며, 모두가 우리의 경기를 즐겁게 지켜봐 주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