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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대진 업데이트

 

UFC 여름 경기 일정의 변경사항이 목요일 발표되었다. 신예 파이터의 UFC 복귀전 및 TUF 우승자의 복귀전 등이 포함되어 있다.
6월 25일 UFN 오클라호마 대회에서 UFC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었던 아자마트 무르자카노프가 대진에서 빠졌다. 대체선수로 캘리포니아 출신의 6승 무패 신예 도미닉 레예스가 나서 조아킴 크리스텐슨과 라이트헤비급 경기를 치른다. 레예스는 최근 3경기 모두 KO로 장식했다.
7월 8일 UFC 213 대회에서 브라이언 카모지와 웰터급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던 알란 조우반이 부상으로 인해 하차했다. TUF 네이션스의 우승자 캐나다의 채드 라프리스가 조우반의  빈 자리를 채운다. 라프리스에게 2014년 올리비에 오빈 메르시에를 꺾었던 TUF 결승전 이후 처음으로 치르는 웰터급 경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