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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경기 업데이트

 

UFC 190 대회가 개최되지만 매치메이킹은 계속 된다. 지난 24시간에 3 경기가 구두로 합의되었다.
 뉴욕 출신의 크리스 웨이드가 8월 23일 개최되는 UFN 사스카툰 대회 올리비에 아우뱅 메르시에와의 경기에 부상으로 결장하게 되었다. 콜로라도의 토니 심슨은 지난 7월 UFC 데뷔전에서 스티브 몽고메리에게 KO승리를 거둔 후 UFN 사스카툰 대회로 돌아와 올리비에를 상대한다.
 9월 27일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리는 일본 대회에는 밴텀급 랭킹 8위이자 현지에서 인기가 높은 미즈가키 타케야가 출전한다. 2연패에 빠져있는 미즈가키는 연패 사슬을 끊고 조지 루프에게 승리해 다시금 타이틀 경쟁에 합류하는 것을 노리게 된다.
 UFN 휴스턴 대회의 헤비급 경기가 성사되었다. 루이지애나 출신의 션 조단이 루슬란 마고메도프을 상대로 경기를 치른다. 조던은 3연속 KO승을 거두고 있있다. 자레드 카노니어, 데릭 루이스를 KO로 잡은 경기에서는 오늘의 경기력 보너스를 수상하기도 했다. 8연승을 달리고 있는 마고메도프는 2014년 UFC에 데뷔한 이후 빅토르 페스타, 조쉬 코플랜드에게 승리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