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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주요 대진 업데이트

 

UFC에서 메치메이킹을 담당하는 조 실바, 션 쉘비는 올해 봄, 여름 시즌에 팬들에게 짜릿한 경기를 선사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오늘 UFC는 앞으로 몇 개월에 걸쳐 치러질 8개 대진을 공개한다.
5월 29일 라스베이거스에서 라이트급 에릭 코크가 캐나다의 타격가 세인 캠벨을 상대로 복귀전을 치른다. 캠벨은 조 프록터가 부상으로 대진에서 빠지자 대체선수로 들어왔다.
5월 29일에서 6일이 지난 6월 4일 캘리포니아 잉글우드 UFC 199 대회에 페더급 맥스 할로웨이(랭킹 4위)가 리카르도 라마스(랭킹 5위) 대결이 추가되었다. UFC 199 대회 메인이벤트는 루크 록홀드-크리스 와이드먼 대결이다.
6월 18일 오타와 최초의 UFC 대회에 란다 마르코스가 출전, 자신의 홈그라운드인 온타리오 주에서 경기를 펼친다. 마르코스의 상대는 조슬린 존스-라이바거로 이번 대결이 UFC 2번째 경기다.

사우스 다코타 대회에도 대진이 추가되었다. 7월 13일 수폴 데니 스탠포드 프리미어 센터에서 열리는 본 대회의 첫번째 대진이다. 미들급 팀 보에치가 출전해 조쉬 새먼을 상대한다. 웰터급에서 나카무라 케이타로 vs. 카일 노크 대결이, 라이트급에서 코디 피스터 vs. 스콧 홀츠만 대결이 확정되었다. 또한 수폴 출신의 벤 은구옌이 무패 전적을 걸고 루이스 스몰카를 상대로 플라이급 경기에 출전한다.
또한 시카고 대회에 스트로급 대진이 추가되었다. 시카고 지역에서 인기가 높은 펠리스 헤릭이 하와이 출진의 카일린 커랜을 상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