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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패 신성 무하마드, 7월 7일UFC 데뷔

 

프로 전적 무패를 자랑하는 시카고 출신의 웰터급 벨랄 무하마드가 7월 7일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알란 조우반을 상대로 UFC 데뷔전을 치른다.
무하마드는 부상으로 하차한 노르딘 탈렙의 대체선수로 이번 UFN 라스베이거스 대회에 출전한다. 본 대회 메인이벤트는 하파엘 도스 안조스-에디 알바레즈 라이트급 타이틀전으로, UFC 파이트 패스를 통해 생중계된다.

2012년부터 프로로 활동한 무하마드(27세)는 무패의 완벽한 MMA 전적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4월 경기에서 스티브 칼을 KO로 꺾은 바 있다. UFC에서 6전 4승을 기록 중인 조우반은 화끈한 경기 스타일로 유명한 선수다. 루이지애나 주 태생의 조우반은 지난 3월 브랜든 오라일리에게 1라운드 KO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