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명예회복 노리는 피어슨, 7월 말 마스비달 상대로 UFC 201 대회 출전

 

지난 주 금요일 접전 끝에 윌 브룩스에게 패했던 로스 피어슨이 7월 30일 아틀란타에서 다시 옥타곤에 오른다. 웰터급 호르헤 마스비달과의 대결이다.

마스비달의 원래 상대였던 시야르 바하두르자의 출전이 불가능해지면서 피어슨이 대체선수로 나섰다.
UFC 201 대회는 아틀란타 필립스 아레나에서 열린다. 메인이벤트는 로비 라울러-타이런 우들리 웰터급 타이틀 전이다. 대회는 PPV를 통해 방영된다.
TUF에 출연한 바 있는 피어슨은 옥타곤에서 항상 흥미진진한 경기를 펼치는 것으로 잘 알려져있다. 라이트급으로 활동해온 피어슨은 이번 경기를 통해 웰터급의 문을 두드린다. UFC 웰터급에서 활약해온 마스비달은 1승이 간절한 상황이다. 마스비달은 최근 벤슨 헨더슨, 로렌즈 라킨에게 1-2 판정으로 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