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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 디아즈 내기에서 진 UFC 리포터, 공약을 지키다

 

UFC 리포터 존 애닉은 UFC 196 대회에 앞서 네이트 디아즈가 이길 경우 그의 고향 캘리포니아 스톡튼의 우편번호 ‘209’를 문신으로 새겨넣겠다고 내기를 걸었다. 네이트 디아즈는 이 제안에 큰 목소리로 화답했다.
그리고 지난 토요일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디아즈는 페더급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를 2라운드에 꺾으며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경기 후 기자회견 말미, 디아즈는 애닉이 약속을 지켜야할 것이라고 다시 한 번 모든 이에게 ‘209’ 문신 내기를 상기시켰다.

경기 후 기자회견 말미, 존 애닉을 언급하는 네이트 디아즈
목요일 오후, 내기의 대가를 치르는 존 애닉: 

The @NateDiaz209 bet has been paid off! Our #tattoo pro team member @Justinsogtattoo tagging 209 on @Jon_Anik's arm. pic.twitter.com/9LWxjuhgYU
— Hard Rock Energy (@HardRockEnergy) March 10,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