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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슨-조우반 UFN 런던 대회 공동메인이벤트 장식

 

작년 5월 이후 출전이 없었던 군나르 넬슨(아이슬란드)이 3월 18일 영국 런던 O2 아레나에서 열리는 UFN 런던 대회에 출전한다. 상대는 알란 조우반이다.

대회 메인이벤트는 지미 마누와(영국 런던)와 코리 앤더슨의 헤비급 5라운드 대결이다. 대회는 UFC 파이트 패스를 통해 생중계된다.
아이슬란드의 자랑이자 서브미션 전문가인 넬슨은 뛰어난 그라운드 실력을 앞세워 경기력 보너스를 3회나 수상했다. 가장 최근 경기인 2016년 5월 알베르트 투메노프와의 경기에서 수상한 보너스도 이에 포함된다. 넬슨의 이번 상대 알란 조우반은 오늘의 명승부 보너스를 3회 수상했으며 현재 3연승을 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