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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마고메도프 vs. 퍼거슨 UFC 209 대진 확정

 

3월 4일 UFC 209 대회 공동메인이벤트가 드디어 확정되었다. 무패의 하빕 누르마고메도프가 상승세를 타고 있는 토니 퍼거슨을 상대로 UFC 라이트급 잠정챔피언 결정전을 치른다.

UFC 209 대회는 라스베이거스 티 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메인이벤트는 챔피언 타이런 우들리와 도전자 스티븐 톰슨의 웰터급 타이틀전 재대결이다. 입장권은 1월 20일 서부시간 오전 10시 발매된다.

많은 팬들이 퍼거슨 vs. 누르마고메도프 공동메인이벤트 대결을 기다려왔다. 양 선수는 지금까지 이어온 설전을 마무리짓고 라이트급 잠정챔피언 타이틀을 지니고 티 모바일 아레나를 떠나는 것이 목표다. 라이트급의 정규 챔피언은 코너 맥그리거이지만 2017년 후반기까지 맥그리거가 휴식을 취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다. 24승 무패의 누르마고메도프는 UFC 205 대회 마이클 존슨에게 거둔 서브미션 승리의 여세를 몰아 퍼거슨에게 승리를 거두고자 한다. TUF 우승 경험이 있는 퍼거슨 현재 9연승 중이며 작년 11월 전 챔피언 하파엘 도스 안조스에게 승리를 거두며 UFC 진출 후 8번째 경기 후 보너스를 수상했다.

추가 대진 정보는 UFC.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