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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대회 개최 위한 UFC의 노력은 계속된다

 

“UFC에서 신청한 예비적 유지명령과 뉴욕 주 법원 재심의가 지방법원에거 기각당해서 유감으로 생각합니다”라고 로렌스 엡스타인 UFC 최고업무책임자가 밝혔다. “메디슨 스퀘어 가든과 뉴욕 주에서 UFC가 개최되는 것을 막는 것이 단 하나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뉴욕주의 법입니다. UFC는 이미 49개 주에서 열리고 있으며, 우리는 뉴욕주가 헌법에 위배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내려진 판결은 실망스럽긴 하지만, 현재 UFC에서 신청한 2순회 항소법원의 재심의 과정의 중요성을 부각시킬 뿐입니다. 뉴욕의 팬들에게 미국 전역에서 열리는 UFC 대회를 똑같이 제공하기 위해서 UFC 측에선 모든 효과적인 방법을 모색할 것입니다”
엡스타인은 또한 “UFC는 뉴욕 주 의회가 독자적 입법발의 혹은 주지사의 예산을 통해서 뉴욕주 MMA 경기 개최를 가급적 빠른 시간 내에 허용할 것이라는 희망적인 관측을 하고 있습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