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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미 UFC 복귀, 사이타마 대회에서 생프뤼 상대

 

전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마우리시오 쇼군이 부상으로 인해 다음 주 UFC 사이타마 대회 메인이벤트에 결장함에 따라 UFC의 출전제의를 받은 오카미 유신이 대체선수로 나서 오빈스 생프뤼와 라이트헤비급 경기를 치른다. 오카미 유신에겐 UFC 복귀전이다.

현재 4연승을 달리고 있는 오카미는 일본에서 치른 경기에서 17승 1패의 놀라운 전적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상대 생프뤼는 지난 4월 마르코스 호제리오 데 리마에게 서브미션 승리를 거뒀다.

4월에 거둔 승리는 현 랭킹 6위 생프뤼에겐 UFC 8번째 승리였다. 그러나 UFC 경험 측면에서는 생프뤼도 오카미에 미치지 못한다. 오카미는 2006년부터 2013년까지 알란 밸처, 마이크 스윅, 에반 테너, 마크 무뇨즈, 네이트 마쿼트, 헥터 롬바드 등의 선수를 꺾고 UFC에서 13승을 거둔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