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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에라, 2월 21일 대회 세로니 상대로 나서

 


2월 21일 UFN 피츠버그 대회에 새로운 메인이벤트 대결이 확정되었다. ‘카우보이' 도널드 세로니가 브라질 출신으로 똑같이 ‘카우보이'라는 별명을 지닌 알렉스 올리베이라를 상대한다.
이번 5라운드 경기는 UFN 피츠버그 대회의 메인이벤트로, 본 대회는 폭스스포츠 1 채널에서 중계된다. 세로니의 원래 상대 팀 민스는 반도핑정책 위반 의혹으로 인해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되었다.

UFC 라이트급에서 15승 4패를 거뒀으며 타이틀 도전자이기도 했었던 세로니는 웰터급의 활약 가능성을 타진하는 한편 타이틀 획득을 노리고 있다. 2015년 최고의 브라질 신성이었던 올리베이라는 UFC 1년차에 4전 3승 성적을 거뒀다. 가장 최근 경기에서 피오트르 홀만을 KO로 꺾고 ‘오늘의 경기력' 보너스를 수상했다.
UFN 세로니 vs. 올리베이라 대회 티켓은 현재 판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