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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루왈리 밤그보시-세자르 페헤이라 확정 UFN 탬파 대회

 

카이오 마갈랴에스가 최근 입은 부상으로 인해 4월 16일 UFN 탬파 대회 출전이 불가능하게 되었다. 뉴욕 출신의 올루왈리 밤그보시가 대체선수로 나서 탬파 아말리에 아레나에서 세자르 페헤이라와 미들급 경기를 치른다.
UFN 탬파 대회 메인이벤트에서 전 UFC 라이트헤비급 라샤드 에반스가 랭킹 4위의 글로버 테세이라를 상대한다.

지난 2월 다니엘 사라피안을 KO로 꺾으며 UFC 1승을 거둔 밤그보시는 TUF 우승자 출신인 페헤이라를 상대로 2연승을 노린다. 밤그보시는 프로 6승 중 5승을 KO로 만들어냈다. 페헤이라는 제 2의 고향인 플로리다에서 미들급으로 복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