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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트나이트 애틀란타: 기자회견과 보너스 시상

락홀드와 필리푸의 대결로 메인이벤트를 장식한 파이트나이트 애틀란타의 보너스를  누가 수상 했는지 살펴보자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가 파이트나이트 애틀란타의 경기 후 기자회견을 주재하고 보너스 수상자들을 발표했다:

요엘 로메로가 3라운드 엄청난 팔꿈치 공격으로 데릭 브런슨을 피니쉬한 미들급 경기가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의 영예를 안았다. 서브미션 오브 더 나이트의 주인공은 2라운드 리어네이키드 쵸크로 샘 시칠리아를 서브미션 한 UFC 베테랑 콜 밀러에게 돌아갔다. 메인이벤트 주인공인 루크 락홀드는 1라운드 중반 강력한 바디킥으로 코스타스 필리푸를 쓰러뜨리며 녹아웃 오브 더 나이트를 수상했다. 보너스의 주인공들은 $50,000를 받게 된다.  

수상자들인 락홀드, 로메로, 밀러는 알파매일 팀의 TJ 딜라쇼, 5연승을 달리고 있는 브래드 타바레즈, 4연승 후 2연패 한 필리푸와 함께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서브미션 오브 더 나이트 수상자 밀러는 145 대회 때 옥타곤에서 도날드 세로니와의 대결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고,
11경기만에 10승을 따낸 락홀드는 미들급 최고가 되기 위해서 다음 대결상대가 top 5 선수이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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