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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트나이트 재팬 보너스 리포트

파이트 나이트 재팬 보너스 수상자를 확인해보자

파이트 나이트 재팬 경기 후 기자회견에는 추성훈, 마크 헌트, 마일스 주리, 고미 타카노리, 쿄지 호리구치가 참석하였다.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 보너스는 예선전에서 인상적인 경기를 펼친 강경호 선수와 다나카 미치노리가 수상하며 $50,000을 챙겼다. 1라운드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은 선보인 강경호는 2라운드 다나카의 분전에 진땀을 뺏지만 3라운드 좋은 퍼포먼스로 판정승을 거두었다.

퍼포먼스 오브 더 나이트 보너스는 헌트와 UFC 신인 조니 케이스가 수상했다. 헌트는 로이 넬슨에게 통산 첫 번째 KO를 선사했으며, 케이스는 자신의 데뷔전을 2라운드 서브미션 승리로 장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