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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트나이트 오스틴: 경기 후 보너스 리캡

 

경기 내내 압도적인 경기를 펼치다 5라운드 막판 4분 56초에 리어네이키드 초크로 컵 스완슨을 피니쉬한 프랭키 에드가가 퍼포먼스 오브 더 나이트 보너스를 수상했다. 이 피니쉬는 UFC 역사상 가장 늦게 나온 피니쉬로 기록됐다. 제러드 로숄트를 KO로 쓰러뜨린 알렉세이 올리닉도 퍼포먼스 오브 더 나이트 보너스의 주인공이 됐다.
UFC 파이트패스 예선에서 페이지 벤젠트는 카일린 커란을 TKO로 꺾으며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두 선수는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 보너스를 수상했다. 4명의 보너스 수상자들에게는 $50,000가 추가로 지급됐다.
UFC의 PR 디렉터 데이브 숄러는 에드가, 조셉 베나비데즈, 에드손 바르보자, 벤젠트, 맷 와이먼, 치코 카무스, 올리닉 등 7명의 파이터와 함께 경기 후 기자회견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경기장에는 10,131명의 관중이 입장했으며 티켓매출은 $670,022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