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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더급 신예대결 추가, UFN 샬럿 대회 대진 완성

 

오는 토요일 열리는 폭스 채널 중계 UFN 샬럿 대회 대진이 완성되었다. 마지막으로 추가된 경기는 오스틴 아넷 vs 코리 샌드하겐 페더급 대결로, 양 선수 모두 이번이 UFC 데뷔전이다.

UFN 샬럿 대회 메인이벤트는 호나우두 소우자 vs 데렉 브런슨 미들급 대결이다. 노스캐롤라이나 주 샬럿 스펙트럼 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28일 오전 6시(한국시각)부터 스포TV를 통해 중계된다.

6년간 프로로 활동해온 오스틴 아넷은 데이너 화이트의 튜즈데이 나이트 컨텐더 시리즈에 작년 8월 출연해 브랜든 데이비스와 3라운드 접전을 치른 바 있다. 당시 경기는 비록 패했으나 그전까지 13연승을 기록한 바 있어 UFC에 진출할 실력이 있음을 이미 증명한 바 있다. 상대 샌드하겐은 프로 7전 6승 1패 전적을 지녔으며, 6승 중 3승을 서브미션/KO로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