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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버, 할로웨이 194 대회출전

 

UFC 톱 스타 중 2명의 선수가 2015년 최대규모의 UFC 대회에 출전한다. 유라이어 페이버는 프랭크 사엔즈를, 맥스 할로웨이는 제레미 스테픈스를 맞이해 UFC 194 대회에 출전한다. UFc 194 대회는 12월 12일 일요일 열린다.
UFC 194 대회는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리며 많은 팬들이 오랜 기간 기다려온 페더급 통합타이틀전 조제 알도-코너 맥그리거 대결이 메인이벤트 경기다. 또한 크리스 와이드먼-루크 록홀드 대결이 미들급 타이틀전으로 치러진다.
경량급의 선구자인 유라이어 페이버는 WEC 페더급 챔피언을 지낸 바 있며 2차례 UFC 밴텀급 타이틀에 도전하기도 했다. 12월 12일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다면 타이틀 경쟁 노선 복귀를 노릴 수 있다. 무서운 상승세를 타고있는 신예 사엔즈는 7연승을 거두고 있다.
UFC 페더급 기록인 8연승을 노리는 하와이 출신의 맥스 할로웨이는 빠른 속도로 페더급에서 랭킹을 올려왔다. 그리고 7월 데니스 버뮤데즈에게 TKO 승리를 거둔 베테랑 선수 스테픈스를 잡아낸다면 타이틀전을 요구할 명분을 지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