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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대회 2개 대진 변경

 

밴텀급 존 리네커는 건강악화, 미들급 트레버 스미스가 부상으로 인해 일요일 피츠버그 대회에서 빠지게 되었다. 하지만 UFC 매치메이커들은 2개 대진 모두 살려냈다. UFN 피츠버그 대회는 콘솔 에너지 센터에서 열린다.
밴텀급 경기에서 아우구스토 멘데스가 옥타곤 데뷔전을 치른다. 상대는 강력한 타격을 자랑하는 코디 가브런트다. 미들급에서는 최근 조쉬 니어에게 TKO 승리를 거둔 앤서니 스미스가 옥타곤으로 돌아와 레오나르도 아구구스토 렐레코를 상대한다.
폭스스포츠 1 채널을 통해 중계되는 이번 대회의 메인이벤트는 도널드 세로니-알렉스 올리비에라 웰터급 대결이다. 세로니는 이번 경기를 통해 웰터급에 데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