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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페 올리비에리에 대한 UFC 공식 성명

 

UFC는 미국반도핑기구(USADA)가 경기기간 외 약물검사 결과 반도핑 정책 위반의 가능성이 드러났다고 필리페 올리비에리에게 통지하였음을 인지했다. 2016년 1월 30일 UFN 존슨 vs. 베이더 대회에서 경기를 치른 후 채취한 올리비에리의 샘플에서 금지약물 음성반응이 나오긴 했으나, 리우데자네이루에 위치한 세계반도핑기구 공인 실험실에서 경기 당일 이전 시점 브라질 현지에서 채취된 샘플을 분석한 후 해당 샘플에서 사용금지약물을 검출하였다고 미국반도핑기구에 알려왔다.
 미국반도핑기구는 UFC 반도핑정책을 실시하는 독립 기관이며, 올리비에리가 관련된 이번 건에 대한 결과를 관리하고 적법한 판결을 내리게 된다. 해당 건은 UFC의 반도핑정책 및 향후 UFC의 활동과도 관련이 있다. 올리비에리는 뉴저지 주 체육위원회가 승인한 대회에서 경기를 치렀기 때문에, 미국반도핑기구는 경기 전 확보한 샘플에 대해 해당 주 체육위원회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며 주 체육위원회의 규정에 따라 올리비에리의 처분을 결정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