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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호리구치, 5위 알바지와 맞대결

메인이벤트는 바티스타 vs 올리베이라

장기간 일본을 대표하는 플라이급 강자로 경쟁하고 있는 호리구치 쿄지가 내년 2월 플라이급 톱5 진입에 도전한다.

UFC는 14일(이하 한국시간) 5위 아미르 알바지와 8위 호리구치 쿄지의 대진을 발표했다. 이 경기는 2월 8일 UFC FIGHT NIGHT에서 펼쳐진다.

호리구치는 2015년 타이틀에 도전한 경험이 있다. 하지만 그는 정상권에서 경쟁하던 중 자의로 UFC를 떠나 고국 무대로 돌아갔고, 지난 11월 10년 만에 옥타곤에 복귀해 승리했다.

상대인 알바지는 랭킹 5위로 6연승을 질주하다 지난해 11월 브랜든 모레노에게 패했다. 호리구치와의 대결은 1년 3개월 만의 복귀전이다.

한편 이번 대회의 메인이벤트는 마리오 바티스타 대 비니시우스 올리베이라의 밴텀급 경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