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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 프뤼 vs. 데 리마 UFN 내쉬빌 대회 확정

 

연패 탈출을 노리는 라이트헤비급 오빈스 생 프뤼가 홈그라운드 테네시 주에서 4월 22일 내쉬빌 대회에 출격해 브라질의 마르코스 호제리오 데 리마를 상대한다. 내쉬빌 대회는 내쉬빌 브리지스톤 아레나에서 열린다.

대회의 메인이벤트는 5라운드 페더급 대결로 최근 승리로 기세를 탄 베테랑 컵 스완슨이 유럽의 기대주 아르템 로보프를 상대한다. 입장권은 3월 3일 발매된다.

대학시절 미식축구 디비전 1 선수로 활동했던 생 프뤼는 UFC에서 마우리시오 쇼군, 지안 발렌테, 하파엘 페이장 등의 강호를 꺾으며 현재까지 6 차례 승리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4월 경기의 상데 데 리마는 1월 제레미 킴볼을 KO로 꺾은 강펀치의 소유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