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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보그, UFC 데뷔전 인상적 승리

 

크리스 사이보그가 브라질 쿠리치바 아레나 다 바이샤다에서 열린 UFC 198 대회에서 성공적으로 UFC에 데뷔했다. 오랜 기간 많은 이들의 기대를 받은 이번 경기, 사이보그는 레슬리 스미스와의 140파운드 계약체중 경기를 단 81초만에 끝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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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FC198 (@ufc) May 15, 2016

에두아르도 에르디 주심이 양 선수에게 경기 관련 주의사항을 말해주던 시점, 사이보그가 오른손 펀치를 성공시켰던 그 시점부터 사이보그의 승리는 너무도 명확했다. 쿠리치바 출신의 사이보그는 묵직한 펀치와 킥을 쏟아부으며 침착하게 피니시 기회를 노렸다. 그리고 마침내 스미스를 바닥에 쓰러뜨리는데 성공했다. 공격을 버텨내려는 스미스, 하지만 방어자세만 취하고 있을 뿐이었다. 주심 에르디가 1라운드 1분 21초에 경기를 중단시켰다.
인빅타 FC 페더급 챔피언 사이보그 이번 승리를 통해 16승 1패 1무효경기 전적을 지니게 되었다.

UFC 198: Werdum vs Mioc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