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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파울루 대회 톰 롤러 부상, 코리 앤더슨 대체선수 투입

 

TUF 시즌 19 우승자 코리 앤더슨이 브라질 상파울루로 이동해 11월 7일 경기를 치른다. 앤더슨은 부상으로 인해 출전이 불가능해진 톰 롤러를 대신해서 경기에 나선다. 헤비급 경기로 상대는 파비오 말도나도.
UFC 파이트나이트 브라질 대회는 상파울루 이비라푸에라 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메인이벤트는 비토 벨포트-댄 헨더슨 경기로, 양 선수는 이번이 3차전이다. 대회는 폭스 스포츠1에서 생중계된다.
UFC에서 4경기를 치러 3승 후 1패를 기록한 후, 코리 앤더슨은 9월 UFC 191 대회에서 얀 블라코위츠를 꺾었다. 많은 팬들의 성원을 받고 있는 말도나도는 4월 UFC 186 대회에서 퀸튼 잭슨에게 패한 바 있어, 이번 경기에서 승리가 간절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