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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후도 vs. 페티스 5월 달라스 대회 확정

 

UFC 211 대회에 또 하나의 흥미진진한 대진이 추가되었다. 5월 13일 달라스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센터에서 열리는 UFC 211 대회에서 플라이급 헨리 세후도와 세르지오 페티스가 맞붙는다.
UFC 211 대회 메인이벤트에서 헤비급 챔피언 스티페 미오치치가 주니어 도스 산토스를 상대로 타이틀 방어전을 치른다. 공동메인이벤트에서 스트로급 요안나 옌제이치크가 제시카 안드라데를 맞아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플라이급 랭킹 2위이자 2008년 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인 세후도는 작년 12월 조셉 베나비데즈와 격전을 치렀다. 이번 대회 승리를 통해 다시 한번 타이틀에 도전하고자 한다. 상대 페티스는 플라이급 랭킹 5위로 현재 3연승 중이다. 최근 1월 경기에서 존 모라가를 꺾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