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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노스컷, 1월 폭스 중계 대회에 출전

 


라이트급의 신성 세이지 노스컷이 1월 30일 뉴저지 주 뉴어크 프루덴셜 센터에서 옥타곤으로 돌아온다. 4개월 기간 동안 치르는 3번째 경기에서 노스컷은 무패의 앤드류 홀브룩을 상대한다.
폭스로 중계되는 이번 대회의 메인이벤트는 라이트헤비급 앤서니 존슨-라이언 베이더 경기다. 티켓은 현재 판매 중이다.
2015년 홀연 모습을 드러낸 19세의 노스컷은 프랜시스코 트레비노에게 KO승을, 코디 피스터에게 서브미션 승리를 거두며 2번의 UFC 경기를 모두 피니시로 장식했다. 인디애나 폴리스 출신의 홀브룩은 11번의 프로 경기에서 무패를 기록 중이며 가장 최근 승리는 7월 UFC 데뷔전 램지 니젬에게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