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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니 vs. 코테 오타와 대회 메인 장식

 

오타와 최초의 UFC 대회, 6월 18일 UFN 오타와 대회에 또 하나의 흥미진진한 대진이 추가되었다. 웰터급 도널드 세로니가 캐나다의 베테랑 패트릭 코테를 상대한다.
대회의 메인이벤트은 웰터급 최고 선수들의 대결로, 로리 맥도날드가 스티븐 톰슨을 상대한다.
오랜 기간 라이트급에서 수준급의 기량을 뽐냈던 세로니는 지난 2월 웰터급으로 체급을 올려 알렉스 올리베이라를 1라운드 서브미션으로 잡아냈다. 세로니의 최근 10경기 성적은 9승 1패다. 이번 경기에서 세로니는 웰터급으로 내려온 후 다시 멋진 활약을 펼치고 있는 코테를 상대한다. 코테는 3연승을 거둔 것을 포함해 웰터급에서 6전 5승의 전적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