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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미션 속출, 비PPV 사상 UFC 기록 수립

 


TUF 라틴아메리카에 출연한 이후 에스타도 데 메히코 출신의 알레한드로 페레스의 격투기 경력은 잘 풀리지 않았다. 패트릭 윌리엄스가 경기가 시작된 지 23초만에 서브미션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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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F 라틴아메리카에 출연한 이후 에스타도 데 메히코 출신의 알레한드로 페레스의 격투기 경력은 잘 풀리지 않았다. 패트릭 윌리엄스가 경기가 시작된 지 23초만에 서브미션 승리를 거뒀다.
윌리엄스는 페레스를 두 방의 오른손 펀치로 충격을 주며 다운시켰다. 윌리엄스는 페레스가 그대로 빠져나가도록 두지 않았다. 길로친초크를 감으며 페레스에게 어떤 기회도 허용하지 않았다. 댄 미라글리오타는 경기를 멈추며 윌리엄스에게 UFC/WEC 밴텀급 경기 사상 가장 빠른 서브미션 승리 기록을 안겼다.
윌리엄스의 전적은 8승 4패, 페레스는 16승 6패가 됐다.


에프래인 에스쿠데로 vs. 드류 도버

과거 TUF에서 우승한 바 있는 에프래인은 드류 도버를 상대로 라이트급에서 연승을 이어갔다. 에스쿠데로는 드류 도버를 1라운드에 서브미션으로 꺾으며 UFC 데뷔 이후 처음으로 2연승을 거두는 데 성공했다.
> WATCH: Efrain Escudero Backstage Interview경기가 시작된 지 30초가 채 되지 않아 양 선수는 거의 동시에 발차기를 시도했다. 양 선수가 얽히면서 도버가 먼저 넘어졌다. 다시 일어났을 때 에스쿠데로는 길로틴초크를 완성시켰다. 도버는 최대한 버텼으나 1라운드 54초에 항복하고 말았다.
멕시코 태생의 에스쿠데로는 이번 승리를 포함해 25승 9패의 전적을 기록하게 됐다. 덴버 출신 드류 도버의 전적은 15승 7패 1무효으로 떨어졌다.
두 경기가 1분 이내로 서브미션으로 끝난 것은 UFC 12 대회 이후로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