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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비 레이 UFN 더블린 대회 출전

 

UFC 데뷔 후 무패 2연승 가도를 달리고 있는 스코틀랜드의 스티비 레이가 UFN 더블린 대회에서 3연승을 노린다. 스티비 레이의 이번 상대는 프랑스의 미카엘 르붓으로, 이 라이트급 경기는 10월 24일 열린다.
UFN 더블린 대회의 메인이벤트는 아일랜드의 스타 선수 조셉 더피와 라이트급 컨텐더 더스틴 포이리에의 대결이다.
25살의 스티비 레이에게 2015년은 큰 의미가 있는 한 해였다. 2015년 4월에 UFC에 데뷔해 마르신 반델과 레오나르도 마프라에게 KO승을 거웠다. 마프라에게 거둔 승리로 ‘오늘의 경기력’ 보너스를 받기도 했다. 미카엘 르붓도 4월에 UFC에 데뷔했으나 세르지우 모라에스에게 판정으로 패했다. 이후 7월 티무 파칼렌에게 승리를 거두며 부활에 성공했다.
UFN 더블린 대회의 티켓은 UFC 파이트 클럽 회원에게 9월 2일 수요일 IST(아일랜드 기준시) 오전 10시부터 판매된다. Sun+ 회원 또한 같은 날 오후 12시부터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UFC 뉴스레터 구독자들은 9월 4일 금요일 오전 10시(IST)부터 티켓 구입이 가능하다. 일반 판매는 9월 4일 오후 12시부터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