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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바 vs. 스탠' 2013년 UFC 일본 메인이벤트

2013년 3월 3일(현지시각) 일본 도쿄에서 개최될 UFC on FUEL TV 8 최신 뉴스

전 프라이드 FC 미들급 챔피언 반다레이 실바가 미 해병대 출신의 브라이언 스탠과 맛붙는다.
2013년 3월 3일(현지시각) 일본에 두 번째로 상륙하는 UFC 이벤트 UFC on FUEL TV 8의 메인이벤트를 장식하게 된다.

 메인이벤트 '실바 vs. 스탠'을 필두로 다음 파이트 카드들도 UFC 일본 대회의 대진에 포함됐다.

마크 헌트 vs. 스테판 스트루브 - 헤비급
고미 타카노리 vs. 디에고 산체스 - 라이트급
김동현 vs. 시야 바하두자다 - 웰터급
후쿠다 리키 vs. 브래드 타바레스 - 미들급
크리스티아노 마르셀로 vs. 토쿠도메 카즈키 - 라이트급
미즈가키 타케야 vs. 브라이언 케러웨이 - 밴텀급
알렉스 케세레스 vs. 강경호- 밴텀급

'헌트 vs. 스트루브', UFC 일본 대회 합류!

12월 4일 업데이트

2012년 2월 UFC 144로 성공적으로 일본에 첫 발을 디딘 UFC가 2013년 3월 3일(현지시각) 일본에 또다시 상륙한다.
특히 이번 일본 대회에는 '슈퍼 사모아인' 마크 헌트와 최장신 파이터 스테판 스트루브 간의 헤비급 경기가 확정돼 팬들의 기대를 끌고 있다. 당초 두 선수는 UFC 146에서 격돌할 예정이었으나 헌트가 훈련 중 부상을 입는 바람에 성사되지 못했다. 스트루브는 최근 라바 존슨을 격파했으며 헌트는 2012년 UFC 일본 대회에서 UFC의 수문장 칙 콩고를 KO시켰다. 두 선수의 신장차이뿐만 아니라 최근 상승세를 달리고 있는 헤비급 선수간의 격돌이라는 점에서 이번 경기는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