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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아 칼비요에 대한 UFC 공식성명

 

UFC는 금일 전미반도핑기구(USADA)로부터 2017년 12월 30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UFC 219 대회를 앞두고 채취된 신시아 칼비요의 경기 기간 내 샘플을 조사한 결과 마리화나 및 하시시의 대사물질인 카복시-테트라하이드로카나비놀(Carboxy-THC)이 허용치 한계인 180 ng/mL 이상 발견되어 반도핑정책 위반가능성이 확인되었다는 취지의 통보를 받았다.

본 건이 UFC의 반도핑 정책 및 UFC 선수활동과 관련된 사안임에 따라, UFC의 반도핑정책을 실시하는 독립 기관인 전미반도핑기구에서 본 건의 결과를 관리하며 적절한 결정을 내리게 된다. 또한 전미반도핑기구는 라스베이거스 지역에서 열리는 대회에 대한 감독권을 지닌 규제기관이며 칼비요의 선수 라이선스 발급에 대한 관할권을 지니고 있는 네바다 주 체육위원회가 본 건에 대한 적절한 판단을 내리는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본 건에 대한 추가 정보는 조사가 진행됨에 따라 적절한 시간에 발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