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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UFC 대진 업데이트

 

웰터급 최고의 기대주 대결이 오늘 확정발표된 5-6월 3개 신규대진의 선두를 장식한다.
6월 4일 캘리포니아 잉글우드에서 열리는 UFC 199 대회에서 현재 3연승을 거두고 있는 영국의 톰 브리스가 10승 무패 전적을 내걸고 션 스트릭랜드를 상대한다. 캘리포니아 출신의 스트릭랜드는 UFC에서 4승 1패를 기록 중이며 지난 2우러 알렉스 가르시아에게 KO승을 거둔 바 있다.

5월 8일 UFC 최초의 네덜란드 대회에 네덜란드가 배출해낸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인 여성 밴텀급 헤르마이네 데 란다미가 출전해 UFC의 신예 안나 엘모세를 상대한다.
로테르담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웰터급 신예 레온 에드워즈-도미닉 워터스 대결이 열린다. 에드워즈는 부상을 입은 피터 소보타의 대체선수로 출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