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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고 알베스 결장, 마스비달 vs. 헨더슨 결정

 

티아고 알베스가 부상으로 인해 UFN 서울 대회 벤슨 헨더슨과의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되었다. 알베스를 대신해 호르헤 마스비달은 전 UFC 챔피언을 상대하는 데 동의했다.
이번 대회는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며 UFC 파이트패스로 중계된다. UFC는 마스비달의 원래 상대였던 김동현의 상대를 찾고 있다.
 헨더슨과 마스비달은 지난 4월 맞붙을 예정이었다. 마스비달의 상대였던 바비 그린이 부상을 입어 경기에 나서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헨더슨은 콜로라도 브룸필드 대회의 메인이벤트에 출전, 웰터급으로 데뷔하면서 경기가 성사되지 못했다. 이 경기에서 헨더슨은 브랜든 새치에게 4라운드 서브미션 승리를 거뒀다. 플로리다의 마스비달은 알 이아퀸타에게 지난 4월 경기에서 논란이 많이 2-1 판정으로 패했다. 하지만 마스비달은 7월 세자르 페헤리아를 1라운드에 KO시키며 ‘오늘의 경기력' 보너스를 수상하면서 부활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