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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UFC 206, 최두호 출전 상대는 커브 스완슨

 

페더급 최강의 타격가 대결이 12월 10일 토론토에서 펼쳐진다. 캐나다 온타리오 주 토론토 에어 캐나다 센터에서 열리는 UFC 206 대회에서 페더급 랭킹 5위 커브 스완슨이 한국의 신성 최두호를 상대한다.

UFC 206 대회 입장권은 10월 20일 오전 10시(동부 기준) 발매된다. 티켓 관련 정보 및 조기 판매 관련 정보는 UFC.com/Toronto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팜 스프링스 출신의 스완슨은 거의 10년 가까운 긴 시간 WEC, UFC에서 활동하며 페더급 최고의 선수들과 승부를 겨뤘다. 올해 아크란 디아스, 카와지리 타츠야를 연달아 꺾으며 상승세에 있는 스완슨은 페더급 랭킹 13위 최두호를 꺾으며 2016년을 3연승으로 마무리 하고자 한다.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는 2014년 데뷔 이후 후안 푸이그, 샘 시실리아, 티아고 타바레스를 모두 격침, 오늘의 경기력 보너스를 2회나 수상하며 UFC 돌풍의 주역으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