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더급 타이틀을 반납하고 라이트급에 도전한 일리아 토푸리아는 거침이 없었다. 전 챔피언 찰스 올리베이라를 압도하며 라이트급 벨트를 허리에 둘렀다. 그는 29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317의 메인이벤트에서 올리베이라를 1라운드에 KO시켰다. 코메인이벤트에서는 알레샨드리 판토자가 도전자 카이 카라-프랑스를 누르고 4차 방어를 달성했다. 3주 만에 다시 출전한 초신성 조슈아 반은 랭킹 1위 조슈아 반을 완파하고 타이틀 도전권을 거머쥐었다.
■ UFC 317: 토푸리아 vs 올리베이라
메인카드 (TVING 오전 11시) [라이트급 타이틀전] 일리아 토푸리아 vs 찰스 올리베이라 일리아 토푸리아, 1라운드 2분 27초 KO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