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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F 22 피날레 대회 2개 대진 추가

 

12월 11일 라스베이거스의 첼시 더 코스모폴리탄에서 열리는 TUF 시즌 22 피날레 대회의 대진이 발표되고 있는 가운데, 2개의 경기가 추가되었다.
페더급 경기에서 무패의 미르사드 벡틱이 일본의 MMA 스타 카와지리 타츠야를 맞아 가장 험난한 시험무대에 오른다. 벡틱은 UFC에서 3연승을 거두고 있다. 지난 6월 데니스 시버에게 승리를 거둔 카와지리를 꺾으면 체급 15위권 랭킹에 진입할 기회를 잡을 수 있다.
플라이급 경기도 추가되었다. 5월 조쉬 삼포에게 승리를 거둔 저스틴 스코긴스는 조비 산체를 꺾고 연승을 노린다. 조비 산체는 지난 1월 마츠다 타테키에게 승리를 거뒀다.
폭스스포츠 1 채널로 방영되는 이번 대회의 메인이벤트는 페더급 프랭키 에드가와 채드 멘데스의 대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