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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F 우승자 바르솔라, 보치니악 상대로 8월 밴쿠버 대회 출전

 

8월 27일 캐나다 밴쿠버 로저스 아레나에서 열리는 대회에 엔리케 바르솔라가 출전해 카일 보치니악을 상대한다. TUF 라틴아메리카 우승경력을 지닌 바르솔라는 이번 경기를 통해 정식으로 UFC 무대를 밟는다.
UFN 밴쿠버 대회의 메인이벤트는 앤서니 페티스와 찰스 올리베이라의 페더급 대결이다. 또한 페이지 밴전트가 벡 롤링을 상대로 복귀전을 갖는다. 대회 입장권은 7월 15일 발매된다.
페루 리마 출신의 바르솔라(27세)는 작년 11월 TUF 라틴아메리카 시즌 2에서 오라시오 구티에레스를 꺾으며 UFC 출전계약을 맺었다. 바르솔라의 이번 상대는 보스니아 출신의 보치니악으로 지난 1월 짧은 준비기간에도 불구하고 찰스 로사와의 경기에서 인상적인 기량을 선보였던 선수다. 보치니악은 정식 훈련 캠프를 의욕적으로 소화하며 1승을 거두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