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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들리-톰슨 2차전 UFC 209 메인이벤트 확정

 

UFC 웰터급 챔피언 타이런 우들리와 넘버 1 컨텐더 스티븐 톰슨이 오는 3월 4일 라스베이거스 티 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209 대회에서 다시 한 번 맞붙는다. 양 선수는 작년 11월 5라운드에 걸쳐 명승부를 연출해냈으나 경기는 무승부로 끝나고 말았다.

대회 입장권은 1월 20일 발매된다.

작년 11월 12일 1차전에서 우들리와 톰슨은 기억에 남을 승부를 펼쳐내며 오늘의 명경기 보너스를 수상했다.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 모인 팬은 물론 3명의 부심마저도 승자를 확실히 결정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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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결이 즉시 추진되었다. 2차전 기회를 노리던 톰슨이 작년 7월 로비 라울러를 1라운드 KO로 꺾으며 챔피언에 오른 우들리의 타이틀을 목표로 한다. 오는 3월 톰슨은 8전 연속 무패 기록을 걸고 이번 대결을 승리로 장식하고자 하는 우들리와 대결한다.

우들리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톰슨과 설전을 벌였다. 현재 양 선수의 2차전은 공식적으로 확정된 상태다.

@TWooodley Not an entitled bone in my body. A contract 2 fight you was given to me w/o asking. I signed it. You didn't. I'll see you #ufc209
— Stephen Thompson (@WonderboyMMA) January 9, 2017

UFC.com을 통해 추가 대진 카드 및 입장권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