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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182 코메인이벤트: 세로니 vs. 주리

 

라이트급 팬들이 좋아할만한 소식이다. 데이나 화이트 대표가 도날드 세로니와 마일스 주리를 라스베가스에서 예정된 2015년 첫 대회 UFC 182의 코메인이벤트 주인공으로 발표했다.

UFC 182의 메인이벤트에는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가 다니엘 코미어를 상대로 타이틀 방어전에 나선다.
현재 라이트급 4위에 랭크된 세로니는 최근 5연승을 달리는 동안 4번의 경기 후 보너스까지 수상하며 물이 오른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무패를 기록 중인 미시간 출신의 주리 또한 지난 9월 고미 타카노리를 쓰러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