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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189 대회 관련 공식발표

 

UFC 페더급 챔피언 조제 알도의 부상에 대한 최근의 보도가 잇따른 상황에서, UFC는 알도의 부상이 갈비뼈 골절이 아니라는 것을 다수의 의사로부터 공식적으로 확인받았다. 부상부위 촬영본을 검토한 결과 알도는 훈련 중 갈비뼈 타박상 및 연골 부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 뉴스와 관련해 알도는 UFC 189 대회 코너 맥그리거 戰에 나설 것이라고 분명히 밝혔다.
알도가 7월 11일 라스베이거스 대회에 출전할 것이라고 분명히 밝히긴 했지만 UFC는 알도가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경우 채드 멘데스가 대신 출전해 코너 맥그리거와 경기를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 경우 멘데스-맥그리거 경기는 페더급 잠정챔피언전으로 치러진다.
UFC는 라스베이거스의 인터네셔널 파이트 위크 기간 중 열리는 UFC 189 대회에서 페더급-웰털급 양대 타이틀 매치를 추진하는데 온 힘을 쏟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