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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191 대회 후 드미트리우스, 페이지 랭킹 상승

 

최근 UFC 랭킹이 발표되었다. 페이지 밴전트와 드미트리우스 존슨이 UFC 191 대회 이후 가장 높은 랭킹 상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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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UFC 플라이급 챔피언 드미트리우스 존슨은 존 도슨을 물리치고 7차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그 결과로 존슨은 체급 내 최고의 위치를 지켰으며 체급통합랭킹에서는 1계단 상승해 미들급 챔피언 크리스 와이드먼을 앞질렀다. 하지만 페더급 챔피언 조제 알도보다는 아래로, 존슨의 체급통합랭킹은 9월 7일 현재 2위다.

알도와 와이드먼의 다음 경기는 12월 12일 토요일에 치러진다. UFC 194 대회에서 알도는 메인이벤트에, 와이드먼은 공동메인이벤트에 출전한다.

페이지 밴전트는 지난 토요일 대회에서 알렉스 챔버에게 승리를 거뒀다. 여성 스트로급  랭킹에서 란다 마르코스를 뛰어넘어 6위에 안착했다. 현재 스트로급 랭킹 1위는 챔피언 요안나 예드제직이다.

라이트 헤비급의 코리 엔더슨도 최근 승리가 결실을 맺었다. 랭킹 15위로 진입한 것이다. 코리 엔더슨은 얀 브라코위츠를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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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191 대회 메인카드에서 승리를 거둔 안드레이 알롭스키(헤비급 랭킹 4위), 앤서니 존슨(라이트헤비급 랭킹 1위)의 랭킹은 그대로 유지되었다.

랭킹은 기자로 구성된 투표단에 의해 결정된다. 투표단은 UFC 체급랭킹 및 체급통합랭킹으로 나눠 어떤 선수가 가장 뛰어난지 투표를 하게된다. 투표대상은 현재 UFC에서 활동 중인 선수다. 한 선수가 동시에 1개 이상의 체급에서 랭킹에 오를 수도 있다. 챔피언과 잠정챔피언은 각각의 체급에서 최고 랭킹에 이미 올라있는 것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체급랭킹을 정하는 투표의 대상은 아니다. 하지만 체급통합랭킹에선 챔피언도 투표 대상에 포함된다. 랭킹은 각 대회가 끝난 후 약 36시간 후 갱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