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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194 대회 2개 대진 추가

 

4명의 라이트급 기대주가 12월 12일 일요일 라이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194 대회에 출전한다.
최근 4경기에서 연승을 거둔 케빈 리는 TUF 브라질 우승자 출신인 레오나르도 산토르를 상대한다.
또한 캐나다의 타격 전문가 존 막데시는 하와이 출신의 얀시 메데이로스를 상대로 ‘오늘의 경기’ 후보가 예상되는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UFC 194 대회는 많은 이들이 오랜 기간 기다려온 조제 알도와 코너 맥그리거의 타이틀전, 미들급 챔피언 크리스 와이드먼과 도전자 루크 록홀드의 대결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