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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195: 포이리에-더피 확정

 

1월 2일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 UFC 195  대회 로비 라울러-카를로스 콘딧 경기가 치러지기 전, UFC 파이트 패스 구독자들은 추가로 자신들만의 흥미진진한 메인이벤트 경기를 볼 수 있게 됐다. 라이트급 더스틴 포이리에-조 더피 경기가 확정된 것이다.
“정말 열심히 훈련했다. 예전 그 어느 때보다도 집중력도 더 좋다. 이겨서 새해를 시작하는 것이 정말로 기다려진다”라고 포이리에는 말했다.
UFC 라이트급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올해의 경기 후보인 것이 확실한 이번 대결의 발표 이외에도 UFC에서는 파이트패스 구독을 연장하려는 팬들에게 1년치 구독권을 30달러가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파이트패스는 전세계에서 가장 광범위한 자료를 갖추고 있다. www.UFC.tv를 방문해 추가 정보를 알아볼 수 있다.
부상으로 인해 10월 24일 포이리에와의 대결에 나서지 못했던 조 더피는 체육관으로 돌아가 훈련에 힘쓰고 있다. 이번 상대는 떠오르는 라이트급의 강호, 더스틴 포이리에다. “경기가 성사되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 옥타곤에 들어가는 것이 기다려진다. 모든 팬들을 위해 멋진 경기를 펼치겠다”라고 더피는 밝혔다.
 도네갈 출신의 27세 파이터 더피는 2015년 UFC에서 제이크 린지, 이반 조르지를 상대로 연속 1라운드 KO승을 거두며 큰 활약을 펼쳤다. 조르지에게 거둔 KO승으로 ‘오늘의 경기력’ 보너스를 수상하기도 했다. 같은 아일랜드 출신인 코너 맥그리거에게 승리를 거둔 적도 있는 더피는 이제 루이지애나의 포이리에를 상대한다. 오랜 기간 페더급에서 활동한 포이리에는 라이트급으로 돌아와 활동중이다. 포이리에는 라이트급 복귀 후 디에고 페헤이라, 얀시 메데이로스를 KO시키며 2차례 ‘오늘의 경기력’ 보너스를 수상했다.